| 7년만에 청바지를 샀습니다... 1편 | |||
|---|---|---|---|
| 글쓴이 | 윤미정 | 작성일 | 2007-07-21 |
| 관리지점 | 프로그램 | ||
| 조회수 | 373 | 파일첨부 | |
제나이 33살..
결혼 후 바로 임신을 해서 7살 아들배기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퓨어스파를 알기 2개월전 키 170에 몸무게 75kg의
덩치큰 아줌마에 불과했지요..
날로 늘어가는 뱃살에 굵은 허벅지...
그나마 허리는 약간 가늘(?)어서 원피스를 많이
입었구요.. 지난 겨울부터는 77사이즈를 입어야
몸이 편했습니다.
체중계에 올라간것두 한 3년만인거 같구요.
바지는 검정색 88사이즈나 허리사이즈 33 카고바지만
맞았거든요..
직업이 강사인데... 학생들 앞에 서는게 언제부턴가
짜증나고 창피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사 자신감이 없어지는건 물론이구, 남편과 아들이
모두 밉구 괜히 화가 나기 일쑤였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이곳 싸이트를 알게되었고,
5월 17일부터 3달 집중 관리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기대반, 의심 반으로 제 몸과 맘을 맡겨 관리
한지 2달이 넘은 지금 ....제 인생이 바뀐거
같습니다..
저만을 위한 프로그램을 짜 주시고, 거의 매일
퓨어스파를 방문해서 관리 받고, ,,,,,제가 지쳐서
하루 쉬고 싶어도 전화로 밤 늦게 라도 괜찮으니
\"스파\"만이라도 하라고 권면 해 주셨던 선생님들
덕분에 엊그제 아들이랑 백화점에 가선
정말 입어보고 싶은 청바지가 있어서 매장에 들어
갔더니 \"29 \"사이즈를 권해 주시기에
\" 맞지 않으면 챙피해서 어쩌지...\" 라는 고민을 하면서
입었는데... 세 상 에 ~~~ 너무 이쁘게 딱 맞는거 있죠..^^
아들도 \"엄마 너무 이뻐...\" 라며 좋아하구,( 매일 뚱뚱하다고
놀렸거든요) 저두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집에 돌아와 남편에게 보여 줬더니 정말
\"돈이 좋다....\" 그러는거 있죠^^
사실 ... 정말 이렇게 좋아질 꺼라 생각 못했어요..
다른 곳에서 상담 했을때보다 사실 좀 싸서 망설였거든요..
2달이 지난 지금..
몸무게 61kg, 근육량 증가, 기초 대사량 200kcal 증가....
무엇보다 체지방량 10% 감소가 정말 놀랍구요..
남은 한달은 체중 감량은 크지 않지만, 사이즈엔 변화가
있을꺼란 선생님들의 말을 믿습니다...
주말 잘 지내시고, 2편도 곧 올릴께요~
결혼 후 바로 임신을 해서 7살 아들배기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퓨어스파를 알기 2개월전 키 170에 몸무게 75kg의
덩치큰 아줌마에 불과했지요..
날로 늘어가는 뱃살에 굵은 허벅지...
그나마 허리는 약간 가늘(?)어서 원피스를 많이
입었구요.. 지난 겨울부터는 77사이즈를 입어야
몸이 편했습니다.
체중계에 올라간것두 한 3년만인거 같구요.
바지는 검정색 88사이즈나 허리사이즈 33 카고바지만
맞았거든요..
직업이 강사인데... 학생들 앞에 서는게 언제부턴가
짜증나고 창피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사 자신감이 없어지는건 물론이구, 남편과 아들이
모두 밉구 괜히 화가 나기 일쑤였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이곳 싸이트를 알게되었고,
5월 17일부터 3달 집중 관리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기대반, 의심 반으로 제 몸과 맘을 맡겨 관리
한지 2달이 넘은 지금 ....제 인생이 바뀐거
같습니다..
저만을 위한 프로그램을 짜 주시고, 거의 매일
퓨어스파를 방문해서 관리 받고, ,,,,,제가 지쳐서
하루 쉬고 싶어도 전화로 밤 늦게 라도 괜찮으니
\"스파\"만이라도 하라고 권면 해 주셨던 선생님들
덕분에 엊그제 아들이랑 백화점에 가선
정말 입어보고 싶은 청바지가 있어서 매장에 들어
갔더니 \"29 \"사이즈를 권해 주시기에
\" 맞지 않으면 챙피해서 어쩌지...\" 라는 고민을 하면서
입었는데... 세 상 에 ~~~ 너무 이쁘게 딱 맞는거 있죠..^^
아들도 \"엄마 너무 이뻐...\" 라며 좋아하구,( 매일 뚱뚱하다고
놀렸거든요) 저두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집에 돌아와 남편에게 보여 줬더니 정말
\"돈이 좋다....\" 그러는거 있죠^^
사실 ... 정말 이렇게 좋아질 꺼라 생각 못했어요..
다른 곳에서 상담 했을때보다 사실 좀 싸서 망설였거든요..
2달이 지난 지금..
몸무게 61kg, 근육량 증가, 기초 대사량 200kcal 증가....
무엇보다 체지방량 10% 감소가 정말 놀랍구요..
남은 한달은 체중 감량은 크지 않지만, 사이즈엔 변화가
있을꺼란 선생님들의 말을 믿습니다...
주말 잘 지내시고, 2편도 곧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