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리샘~ | |||
|---|---|---|---|
| 글쓴이 | 정나리 | 작성일 | 2007-11-14 |
| 관리지점 | 프로그램 | ||
| 조회수 | 242 | 파일첨부 | |
현주언니 글정말정말 감사해요♡
홈페이지까지 들어오셔서 글 남겨주시고~
회사에서 컴퓨터 안되실텐데... 집에서 글남기셨구나^-^*
그래서 더더더더 감동이예요~
저 역시나 케어를 해드리면서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요.
점점 언니 몸도 좋아지시는 것 같고.. 뿌듯하답니다;;
그래도 매번 더 잘해드려야지,, 더 잘해드려야지,,
하고 욕심이 얼마나 생기는데요.. ㅎㅎㅎ
고객님이 아닌 정말 언니같은 분이세요.
항상 저에게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고,
제가 챙겨드려야 하는데,,
오히려 저를 더 많이 챙겨주셔서 어찌나 죄송스러운지~
감사하지만, 죄송한 마음이 저는 더 크네요.
앞으로도 제가 있는 힘껏 열심히 관리해드려서
더 많이 많이 좋아지시게 해드릴께요♡
저 믿으시죠?? ㅎㅎㅎㅎ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우리우리 토요일날 봐요,, 언니~
힘 축적해놓고 기다리고 있을께요 ^-^♥
홈페이지까지 들어오셔서 글 남겨주시고~
회사에서 컴퓨터 안되실텐데... 집에서 글남기셨구나^-^*
그래서 더더더더 감동이예요~
저 역시나 케어를 해드리면서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요.
점점 언니 몸도 좋아지시는 것 같고.. 뿌듯하답니다;;
그래도 매번 더 잘해드려야지,, 더 잘해드려야지,,
하고 욕심이 얼마나 생기는데요.. ㅎㅎㅎ
고객님이 아닌 정말 언니같은 분이세요.
항상 저에게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고,
제가 챙겨드려야 하는데,,
오히려 저를 더 많이 챙겨주셔서 어찌나 죄송스러운지~
감사하지만, 죄송한 마음이 저는 더 크네요.
앞으로도 제가 있는 힘껏 열심히 관리해드려서
더 많이 많이 좋아지시게 해드릴께요♡
저 믿으시죠?? ㅎㅎㅎㅎ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우리우리 토요일날 봐요,, 언니~
힘 축적해놓고 기다리고 있을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