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리샘~ | |||
|---|---|---|---|
| 글쓴이 | 김현주 | 작성일 | 2007-11-14 |
| 관리지점 | 프로그램 | ||
| 조회수 | 200 | 파일첨부 | |
8월부터 몇개월째 관리를 받으면서 홈피에 들어와 글을 남긴다는 것이
좀 쑥쓰럽기도 하고 해서 망설이다가 잠시 한가한 틈을 타서 글 남깁니다.
상당한 하체 튼실 체형에 탄력이라고는 거의 없는 물살로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해야 하는 직업의 특성상 피곤이나 풀어보자는 마음으로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아, 웬걸~
일단 결과와 관계없이라도 선생님들이 아주 좋으시더군요.
분위기도 가족적이고요.
관리를 받으면서 탄력도 생기기 시작하고 그러다 보니 싸이즈도 변화가 느껴지네요. 예전에 끼던 바지를 입어보니 알겠더군요.
그리고 나리샘...
항상 밝은 얼굴로 대해주시니 몸도 맘도 편하구요.
그 마른 팔에 무슨 힘이 그렇게 세우?
저 체격으로 경락이 되나 하고 걱정했는데 ㅎㅎㅎ
막내 동생같이 항상 편하답니다. 늘상 열심인 것도 고맙구요.
재잘재잘 막내 선생님도, 동갑 선생님도, 큰이모같이 포근하신 선생님도,
그리고 실장님도 항상 밝은 얼굴로 대해 주시는 것 감사하구요.
관리를 받으면서 느끼게 되는 것은 관리라는 것이 단지 내 몸을
가꾸는 것이라기 보다 마음의 편안함과 안정을 갖게 한다는 점이
더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퓨어스파의 편안한 기운과 선생님들의 밝은 재잘거림
늘 변치 않으시길 바래요.
좀 쑥쓰럽기도 하고 해서 망설이다가 잠시 한가한 틈을 타서 글 남깁니다.
상당한 하체 튼실 체형에 탄력이라고는 거의 없는 물살로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해야 하는 직업의 특성상 피곤이나 풀어보자는 마음으로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아, 웬걸~
일단 결과와 관계없이라도 선생님들이 아주 좋으시더군요.
분위기도 가족적이고요.
관리를 받으면서 탄력도 생기기 시작하고 그러다 보니 싸이즈도 변화가 느껴지네요. 예전에 끼던 바지를 입어보니 알겠더군요.
그리고 나리샘...
항상 밝은 얼굴로 대해주시니 몸도 맘도 편하구요.
그 마른 팔에 무슨 힘이 그렇게 세우?
저 체격으로 경락이 되나 하고 걱정했는데 ㅎㅎㅎ
막내 동생같이 항상 편하답니다. 늘상 열심인 것도 고맙구요.
재잘재잘 막내 선생님도, 동갑 선생님도, 큰이모같이 포근하신 선생님도,
그리고 실장님도 항상 밝은 얼굴로 대해 주시는 것 감사하구요.
관리를 받으면서 느끼게 되는 것은 관리라는 것이 단지 내 몸을
가꾸는 것이라기 보다 마음의 편안함과 안정을 갖게 한다는 점이
더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퓨어스파의 편안한 기운과 선생님들의 밝은 재잘거림
늘 변치 않으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