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신비만관리... 그 첫번째 이야기 | |||
|---|---|---|---|
| 글쓴이 | 미녀는 괴로워~ | 작성일 | 2007-12-05 |
| 관리지점 | 프로그램 | ||
| 조회수 | 257 | 파일첨부 | |
11월23 일 전신 비만관리를 본격적으로 들어간 날!
처음 상담을 할 때 실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아무리 좋은 관리를 해도 강한 의지가 없다면 소용이 없다.
한번 해봐야지 하는 마음이라면 충분히 고민을 하고
결정을 내리하는 말을 잊을 수가 없어요.(그때 정말 당황했어요 솔직히
정곡을 찔렸다는 표현이 맞을 거예요)
항상 다이어트에 목을 메면서도 마음은 매번 흐트러져서
요요현상이 나타나 더 살이 찌고 더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었어요.
그런 저에게 자심감을 갖게 해주신 선생님들에게
고맙다는 말로 시작을 하고 싶어요 ^^
160 이 되지 않는 키에 몸무게는 왜 그렇게도 많이 나갔었는지
65kg 그때 상담하고 다음날 부터 시작을 했잖아요
사실은 두끼를 먹지 않고 갔었어요
그래서 64kg 아니라 65kg 이라고 이제는 말할 수 있어요 (--)
모르셨죠?
관리를 시작 할때 체지방 측정 , 근육량 , 기초대사량 등 꼼꼼히 체크를 하고
매번 올때마다 체크를 하는 것에 너무 놀랐어요 .
처음 시작할때만 신경을 써줄실거라 생각을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선생님 한분이 1대로 1로 관리를 해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특히 김선생님이 친절하고 아주 상세히 식단과 gi지수표도
손수 핸드메이드로 적어 주셔서 일일이 제가 찾아보지 않고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칼로리 뿐 아니라 치킨을 한조각 먹고 어느
정도 운동을 해야 하는지도 적혀 있어서 운동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죠
처음 사진을 찍고 오늘이 3번째 사진을 찍었는 제가 봐도
허벅지와 허리 뒷 라인이 많이 슬림해 지고 몸이 가벼워진 것 같아요
몸무게는 3kg 정도 빠졌지만 , 김선생님이 몸무게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재는 체지방율과 근육량 , 기초대사량의 변화가 있어야
요요도 없고 살 빠지는 호르몬이 나온다고 하셔서
허벅지를 찌르며 야식을 참고 있어요
요번주에 1kg 빼고 오면 선물주신다고 하셨는데
준비해주셔셔야 해요 ㅋㅋ
사실 너무 배고파요 ~~ 엉엉 ㅠ ㅠ
그때 실장님이 동아TV 보면서 마음을 다잠으라고 해서그러고 있어요
그리고 모델들은 항상 배가 고프다는 말도 되뇌이고 있답니다..
금욜날 선물 준비하고 기다리세요~~
PS. 원장님께 장 청소하는 약 사다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2탄은 살이 3kg 더 빠지면 이어서 쓸예정입니다....
처음 상담을 할 때 실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아무리 좋은 관리를 해도 강한 의지가 없다면 소용이 없다.
한번 해봐야지 하는 마음이라면 충분히 고민을 하고
결정을 내리하는 말을 잊을 수가 없어요.(그때 정말 당황했어요 솔직히
정곡을 찔렸다는 표현이 맞을 거예요)
항상 다이어트에 목을 메면서도 마음은 매번 흐트러져서
요요현상이 나타나 더 살이 찌고 더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었어요.
그런 저에게 자심감을 갖게 해주신 선생님들에게
고맙다는 말로 시작을 하고 싶어요 ^^
160 이 되지 않는 키에 몸무게는 왜 그렇게도 많이 나갔었는지
65kg 그때 상담하고 다음날 부터 시작을 했잖아요
사실은 두끼를 먹지 않고 갔었어요
그래서 64kg 아니라 65kg 이라고 이제는 말할 수 있어요 (--)
모르셨죠?
관리를 시작 할때 체지방 측정 , 근육량 , 기초대사량 등 꼼꼼히 체크를 하고
매번 올때마다 체크를 하는 것에 너무 놀랐어요 .
처음 시작할때만 신경을 써줄실거라 생각을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선생님 한분이 1대로 1로 관리를 해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특히 김선생님이 친절하고 아주 상세히 식단과 gi지수표도
손수 핸드메이드로 적어 주셔서 일일이 제가 찾아보지 않고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칼로리 뿐 아니라 치킨을 한조각 먹고 어느
정도 운동을 해야 하는지도 적혀 있어서 운동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죠
처음 사진을 찍고 오늘이 3번째 사진을 찍었는 제가 봐도
허벅지와 허리 뒷 라인이 많이 슬림해 지고 몸이 가벼워진 것 같아요
몸무게는 3kg 정도 빠졌지만 , 김선생님이 몸무게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재는 체지방율과 근육량 , 기초대사량의 변화가 있어야
요요도 없고 살 빠지는 호르몬이 나온다고 하셔서
허벅지를 찌르며 야식을 참고 있어요
요번주에 1kg 빼고 오면 선물주신다고 하셨는데
준비해주셔셔야 해요 ㅋㅋ
사실 너무 배고파요 ~~ 엉엉 ㅠ ㅠ
그때 실장님이 동아TV 보면서 마음을 다잠으라고 해서그러고 있어요
그리고 모델들은 항상 배가 고프다는 말도 되뇌이고 있답니다..
금욜날 선물 준비하고 기다리세요~~
PS. 원장님께 장 청소하는 약 사다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2탄은 살이 3kg 더 빠지면 이어서 쓸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