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바지가 정말 헐렁해 졌네요^^ | |||
|---|---|---|---|
| 글쓴이 | 경란 | 작성일 | 2008-03-29 |
| 관리지점 | 프로그램 | ||
| 조회수 | 428 | 파일첨부 | |
너무 너무 기분이 좋아서요..
어제 관리 받고 나롤때 원장님이
\"어? 바지가 너무 헐렁해 졌네?
이젠 한두 칫수 작게 입어요~
청바지는 그래야 이쁘지...\"
이러시길래.. 그냥 저 듣기 좋으라고
말씀 하신 줄 알았는데, 저녁에 만난
친구들도 그러구, 저두 거울보니 힙 있는데
랑 뒤 허벅지가 청바지에 터질것 처럼
빵빵 했는데... 정말 헐렁 헐렁 하더라구요~
진짜 믿어지지가 않아요.
작년에 딴데서 하체 경락 받을땐 아프기만
무지 아프고 별 효과도 없었는데...
감사드리구요~ 남은 관리도 잘 해주세요*^^*
어제 관리 받고 나롤때 원장님이
\"어? 바지가 너무 헐렁해 졌네?
이젠 한두 칫수 작게 입어요~
청바지는 그래야 이쁘지...\"
이러시길래.. 그냥 저 듣기 좋으라고
말씀 하신 줄 알았는데, 저녁에 만난
친구들도 그러구, 저두 거울보니 힙 있는데
랑 뒤 허벅지가 청바지에 터질것 처럼
빵빵 했는데... 정말 헐렁 헐렁 하더라구요~
진짜 믿어지지가 않아요.
작년에 딴데서 하체 경락 받을땐 아프기만
무지 아프고 별 효과도 없었는데...
감사드리구요~ 남은 관리도 잘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