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5월둘째주... | |||
|---|---|---|---|
| 글쓴이 | 이수민 | 작성일 | 2005-06-08 |
| 관리지점 | 프로그램 | ||
| 조회수 | 464 | 파일첨부 | |
저번 관리때 뺀 무게를 거의 유지해와서 67.90으로 왔어여..
역시나 반복적으로 스파와 커핑과 경락을 받고 라인잡기위해 벤데지를하고나니 66.90 ㅎㅎ
스파할때는 처음엔 힘들지만 나중엔 스파 안하면 먼가 허전하고 몸이무거운느낌이 들고 그러는거에여..저는 스파할때 책이나 잡지를 봤거든여...
그럼 시간도 잘가고 ㅎㅎ
언니들이랑 친해져서 관리 받는 내내 수다 떨고 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너무 잼있어여... 잼있는일 있음 언니들 한테 말해줘야지~ 라고 생각하며 관리를 받으러 갔을 정도니깐여...
역시나 반복적으로 스파와 커핑과 경락을 받고 라인잡기위해 벤데지를하고나니 66.90 ㅎㅎ
스파할때는 처음엔 힘들지만 나중엔 스파 안하면 먼가 허전하고 몸이무거운느낌이 들고 그러는거에여..저는 스파할때 책이나 잡지를 봤거든여...
그럼 시간도 잘가고 ㅎㅎ
언니들이랑 친해져서 관리 받는 내내 수다 떨고 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너무 잼있어여... 잼있는일 있음 언니들 한테 말해줘야지~ 라고 생각하며 관리를 받으러 갔을 정도니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