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월 둘째주 | |||
|---|---|---|---|
| 글쓴이 | 이수민 | 작성일 | 2005-06-09 |
| 관리지점 | 프로그램 | ||
| 조회수 | 396 | 파일첨부 | |
몸이 슬슬 적응이 됐는지..저녁을 조금 적게 먹어서인지
관리 받으러 와서 체중을 달아보니 66.50 이었어여..
스파 받구 가끔 하는 아로마 사우나로 땀도 빼고
역시나 셀룰라이트 분해를 위해 커핑을 하고 시원한 경락을 받구...
전 손 발이 찬편이었는데...손 발이 차면 여자들한텐 안좋다는거 아시져
그리고 순환이 안되서 하체비만이 되기 싶데여...제가 그런 케이스였던거같어여...손발이 찬게 많이 줄었구 무엇보다도 절인게 없어져서 너무 좋은거에여
정말 손발 저리고 몸이 뻐근해서 잠도 잘 못자고 괴로워했었는데
관리를 다 끝나고 몸무게를 쟤니 65.95 ㅎㅎ 저도 놀래고 언니들도 놀래고
예전에 관리같은거 안받구 하면 더 잘 빠진다고 하면서 빨리 빠지는 편이라고
거의 5키로 가 빠졌으니 조금만 더 노력하자고 하는거에여...
언니들이 저보다 더 욕심내서 많이 빼줄라구 땀흘리시면서 해주시는거에여~
ㅎㅎ
관리 받으러 와서 체중을 달아보니 66.50 이었어여..
스파 받구 가끔 하는 아로마 사우나로 땀도 빼고
역시나 셀룰라이트 분해를 위해 커핑을 하고 시원한 경락을 받구...
전 손 발이 찬편이었는데...손 발이 차면 여자들한텐 안좋다는거 아시져
그리고 순환이 안되서 하체비만이 되기 싶데여...제가 그런 케이스였던거같어여...손발이 찬게 많이 줄었구 무엇보다도 절인게 없어져서 너무 좋은거에여
정말 손발 저리고 몸이 뻐근해서 잠도 잘 못자고 괴로워했었는데
관리를 다 끝나고 몸무게를 쟤니 65.95 ㅎㅎ 저도 놀래고 언니들도 놀래고
예전에 관리같은거 안받구 하면 더 잘 빠진다고 하면서 빨리 빠지는 편이라고
거의 5키로 가 빠졌으니 조금만 더 노력하자고 하는거에여...
언니들이 저보다 더 욕심내서 많이 빼줄라구 땀흘리시면서 해주시는거에여~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