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5월셋째주.. | |||
|---|---|---|---|
| 글쓴이 | 이수민 | 작성일 | 2005-06-11 |
| 관리지점 | 프로그램 | ||
| 조회수 | 409 | 파일첨부 | |
65.80으로 와서 관리를 받고 이제 상체는 거의 뺄 살이 없어지게되었어여
ㅎㅎㅎ 좀 오바해서...^^:
전신경락받구나서 예전에 입던 옷들이 이제 살살 남는거에여..
특히 허리부분은 너무커서 막 돌아가고...
만나는 사람마다 깜작 놀래고 ...
제가 일주일에 두번 벨리덴스를 가는데 주말지나고 거의 6키로를 빼고 가니깐
벨리선생님이 저보고 깜작 놀라시더니 일주일동안 단식원다녀왔녜여..ㅋ
너무 많이 빠졌다고 실제로 빠진 키로보다 라인이 많이 잡혀서 더 많이 빠져보였거든여...
오늘도 관리를 다 받고 거의 1키로정도를 빼서 64.90으로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돌아갔어여~~
ㅎㅎㅎ 좀 오바해서...^^:
전신경락받구나서 예전에 입던 옷들이 이제 살살 남는거에여..
특히 허리부분은 너무커서 막 돌아가고...
만나는 사람마다 깜작 놀래고 ...
제가 일주일에 두번 벨리덴스를 가는데 주말지나고 거의 6키로를 빼고 가니깐
벨리선생님이 저보고 깜작 놀라시더니 일주일동안 단식원다녀왔녜여..ㅋ
너무 많이 빠졌다고 실제로 빠진 키로보다 라인이 많이 잡혀서 더 많이 빠져보였거든여...
오늘도 관리를 다 받고 거의 1키로정도를 빼서 64.90으로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돌아갔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