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5월 넷째주.. | |||
|---|---|---|---|
| 글쓴이 | 이수민` | 작성일 | 2005-06-12 |
| 관리지점 | 프로그램 | ||
| 조회수 | 453 | 파일첨부 | |
저녁먹고 가벼운 운동을 해줬더니 관리 받으러 왔더니 64.55로 조금더 빠져온거에여..오늘은 63을 목표로~~ 라는 생각으로 스파도 열심히 하고 커핑도 엄살안피우고 편안한 마음으로 누워서 언니들에게 몸을 맡겼어여~ㅋㅋ
벤데지 할때도 원래는 조금 꾀를 피우는 편이었는데 꾀 안피우고 열심히 땀내며 누워있었더니...63.90 이 되었어여..
이제 정말 그만 빼도 되겠다 싶었지만..언니들이 조금만 더 노력하면 66입는거 55로 줄여준다고...간식도 줄이고 운동도 틈나면 하고 그랬어여..
정말 올때마다 살이 빠져가니 너무 신기하고 믿어지지 않는거에여
오랫만에 가족 모임갔더니 다들 제가 갑자기 살쪄서 걱정하셨는데
저보다 할머니가 더 기뻐하시고 좋아하시고...이뻐졌다고 난리였어여~
벤데지 할때도 원래는 조금 꾀를 피우는 편이었는데 꾀 안피우고 열심히 땀내며 누워있었더니...63.90 이 되었어여..
이제 정말 그만 빼도 되겠다 싶었지만..언니들이 조금만 더 노력하면 66입는거 55로 줄여준다고...간식도 줄이고 운동도 틈나면 하고 그랬어여..
정말 올때마다 살이 빠져가니 너무 신기하고 믿어지지 않는거에여
오랫만에 가족 모임갔더니 다들 제가 갑자기 살쪄서 걱정하셨는데
저보다 할머니가 더 기뻐하시고 좋아하시고...이뻐졌다고 난리였어여~





